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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단체장 신년코멘트)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강동한 이사장
(협회/단체장 신년코멘트)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강동한 이사장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8.12.31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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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희망하며...

존경하는 철강인 여러분, 己亥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한국철강신문」을 통해 신년사를 드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는 년초의 평창동계올림픽과 이어진 남북정상회담 등을 비롯해서 국민들의 흥을 돋구는 일들이 있었고, 경제적으로는 수출규모 6천 억$ 돌파 및 2년 연속 무역규모 1조$ 초과 등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나아간 한 해였습니다. 우리 단조업계도 어느 해보다 해외시장개척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억$ 수출탑 수상 등 많은 단조기업들이 글로벌마케팅 노력을 인정받은 것은 그동안 부단하게 해 온 연구개발, 설비자동화, 스마트팩토리, 인력양성 등의 결실입니다. 작금의 한국 사회는 여러 형태의 양극화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유력한 해법 중 하나인 ‘大-中상생협력’을 통해 새로운 한 해에도 우리 철강금속 경제인들이 한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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