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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공작기계-마크베이스, 에지 디바이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두산공작기계-마크베이스, 에지 디바이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5.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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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에지 컴퓨팅 고도화를 위한 시계열 데이터베이스 도입
두산공작기계와 마크베이스의 에지 디바이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두산공작기계)
두산공작기계와 마크베이스의 에지 디바이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두산공작기계)

두산공작기계(대표 김재섭)는 시계열데이터베이스 전문개발사인 마크베이스(대표 김성진)과 에지 디바이스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산 및 공정 정보의 효율적 관리에 따른 제조생산성은 곧 기업의 경쟁력이다. 스마트팩토리, Intelligent Edge 등의 IT 접목 기술들은 대기업들부터 중소기업까지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에 탑승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었다.

두산공작기계는 최근 에지컴퓨팅(Edge Computing) 기반 기술을 도입하여, 최첨단의 공작기계와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트 에지(Intelligent Edge)서비스를 개발했다. 해당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역량 중 하나는 CNC장비와 센서에서 나오는 고속 데이터를 장시간 안정적으로 수집하는 것이다.

두산공작기계는 수 많은 기계의 대용량 데이터를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시계열 데이터베이스를 도입하면서 에지컴퓨팅(Edge Computing) 시스템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두산공작기계에 신규 도입된 기술과 제품은 점차 발전하고 있는 AI 기반의 스마트머신 및 지능화 제조 시스템 비즈니스로 공작기계 제어기술의 진화를 이끌고 있다.

두산공작기계와 마크베이스는 에지 디바이스 사업에 관한 이번 협약을 통해 IoT 환경의 공작기계 스마트화 진행속도를 가속화 할 예정이다.

협력의 결과물인 해당 제품들은 모두 국내 기술력을 활용한 제품으로서 양사의 기술력 결합에 의한 시너지 효과는 국내 4차 산업혁명 구현에 견인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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