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아엠씨티, 24시간 스마트팩토리 비대면 모니터링 솔루션 ‘모닛’ 출시
인아엠씨티, 24시간 스마트팩토리 비대면 모니터링 솔루션 ‘모닛’ 출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20.06.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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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각화가 필요한 중소·중견기업에서도 비용 효율적으로 적용 가능

모션 컨트롤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인아엠씨티(대표 신동진)가 자체 개발해 중소·중견기업에 적용 중인 스마트팩토리 모니터링 솔루션 브랜드명을 ‘모닛(MONIT)’으로 정하고, 스마트팩토리 모니터링 부문으로의 사업영역 확장과 더불어 모니터링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공장과 설비를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모니터링(Monitoring)한다는 뜻을 가진 ‘모닛(MONIT)’은 센서나 PLC와 연결된 생산설비에서 설비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한다.

인아엠씨티가 출시한 중소·중견기업 최적화 모니터링 솔루션 브랜드 '모닛(MONIT)'. (사진=인아엠씨티)
인아엠씨티가 출시한 중소·중견기업 최적화 모니터링 솔루션 브랜드 '모닛(MONIT)'. (사진=인아엠씨티)

생산설비 측정요소들이 정해진 범위를 벗어나면 사용자에게 오작동 알림을 보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는 PC와 웹을 통해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한 눈에 설비 현황과 생산량, 목표량, 달성율을 비롯한 데이터 분석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공정분석, 생산관리, 예지 보전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데이터 경영과 현장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인아엠씨티 모닛의 차별화된 강점은 고객의 니즈를 십분 반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아엠씨티가 취급하는 협동로봇, 3D 비전, 스마트 센서 등 다양한 스마트팩토리 제품을 모닛과 결합해 기존 공장 설비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도 스마트팩토리 체계로 전환할 수 있다.

자동화 장비를 이미 보유한 기업이나 기존 장비 변경 없이 데이터 시각화가 필요한 중소·중견기업에서도 비용 효율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또 고객이 원하는 대로 모닛의 UI 디자인 개발이 가능해 사용자가 보다 쉽게 솔루션에 적응하고 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인아엠씨티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효율적인 비대면 솔루션 구축을 준비할 때다”라며, “인아엠씨티는 모닛을 통해 중소·중견기업 고객의스마트팩토리 전환을 돕는 한편 제품과 솔루션,기술지원서비스를 집약한 통합 솔루션 제공으로 제조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닛’과 관련한자세한 내용은 인아엠씨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아엠씨티 스마트팩토리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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