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메탈, 강관 및 보수용 카플링 출시
우수한 경제성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
2014-04-25 전민준
배관 부품 전문 제작업체인 영남메탈(대표 김상열)이 최근 배관 신설 및 보수용 카플링(Coupling)을 출시했다.
영남메탈 신제품은 신설관 전용 모델(GL-L/GL-S)과 기존관 경첩식 수리전용 모델(RCH-L/RCH-S)로 구성됐고 특별한 기술이나 공구 없이도 손쉽게 시공할 수 있다. 또한 실내외 배관 수리 시 사용이 용이하고 내식성이 강한 스테인레스(STS) 304 재질로 폐수, 화공약품 등으로부터 부식을 방지한다.
좁은 공간에도 효율적인 시공방법으로 설계 제작돼 우수한 경제성을 자랑하고 다양한 용도(원자력, 화력, 수력발전소의 송수관 및 배수관, 공장 및 일반건축물 내외부의 배관라인, 선박 및 군합의 기관/갑판/신설 배관 혹은 보수용 등)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경쟁력이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어려운 설치 환경에서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앞으로도 계속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