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P&S, 리더ㆍ멘토 코칭 통해 저근속 직원 육성

1년 업무ㆍ프로젝트 성과 프리젠테이션 실시

2015-12-23     방정환

 포스코P&S(대표 천범녕)는 저근속 직원 조기전력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기주도 학습과 코칭을 통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저근속 직원 성과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근속 3년 미만 직원들이 준비한 성과 프리젠테이션은 담당임원 및 리더, 멘토가 함께 참석하여 1년 동안 수행한 업무 및 프로젝트에 대한 성과와 내년도 목표 및 실행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각 사업실별로 12월 21일부터 자율적으로 진행됐다.
 
 저근속 직원들은 월드프리미엄 강종 판매 확대 사례, 신규 고객사를 발굴하면서 느꼈던 어려움과 개선방안, 고객사를 감동시켰던 일화 등을 발표했으며, 내년 목표와 실행방안,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어 담당임원과 리더들의 활발한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성과를 점검하고 실행전략을 구체화하기도 했다.


 
 박판선재판매실 열연판매그룹 유현신씨는 “포스코P&S의 철강 영업인이 되기 위해서는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 시황, 수요산업, 무역실무, 고객사 등 다양한 지식과 현장경험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강도높게 진행된 1년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에 대한 애착과 소속감이 더욱 강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근속 직원들은 철강제품ㆍ마케팅ㆍ재무회계 등 사내 직무교육을 수강하여 필수 업무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분기별로 업무와 연계한 과제 수행 및 현장경험이 풍부한 선배사원의 1대 1 밀착 코칭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여 스스로 담당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한 단계 레벨업 시켰다.
 
 포스코P&S는 저근속 직원에게 책임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성과창출을 독려하는 한편 자기완료형 업무수행 능력을 강화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