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200원대 돌파
2016-01-07 문수호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0.6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200원을 넘어선 건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 만이다.
오늘 환율은 1,199.5원에 거래를 시작해 상승 폭을 키우며 개장 30분 만에 1,200원 선을 돌파했다.
이후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추가 절하했다는 소식에 한때 1,203원선까지 급등했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때 | 송금 받을때 |
| USD | 1,200.60 | ▲2.70 | 1,219.98 | 1,178.02 | 1,210.70 | 1,187.30 |
| JPY | 1,015.50 | ▲3.35 | 1,033.27 | 997.73 | 1,025.45 | 1,005.55 |
| EUR | 1,292.64 | ▲4.68 | 1318.36 | 1,266.92 | 1,305.56 | 1,279.72 |
| CNY | 179.33 | ▲0.68 | 191.88 | 170.37 | 181.12 | 177.54 |
| *1/7 국제유가(두바이유): 28.99 ▼1.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