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금, “재도약의 해 만든다”
2016-01-07 문수호
(주)한금(사장 윤철주)이 지난 1월4일 시무식 및 안전 기원재를 실시했다.
한금은 올 한 해를 불황 극복을 위한 ‘재도약의 해’로 삼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1월 1일부로 위기극복 및 201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제조부문, 마케팅부문, 종합기획부문 등 3부문으로 조정하고 하부 조적을 5그룹 16팀 체제로 개편했다.
또 기존에 약화돼 있던 기획 담당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기획팀과 생산기획팀을 각 부문에 신설해 운영할 방침이다.
한금 관계자는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해 ‘내가 변하면 회사가 변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정진해 나갈 것”이라며 “매출 신장, 이익 증대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