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스틸, 포괄적 여성채용 본격화

2016-01-14     신종모

 토요타 스틸이 여성채용 확충 및 근로환경을 일부 개선한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토요타 스틸은 오는 2017년 3월부터 기술직 여성채용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토요타 스틸은 공장내 작업시 최대 무게 규정인 30kg에서 남성 20kg, 여성 12kg으로 완화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토요타 스틸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여성채용을 일부 진행해 왔지만 2017년부터 기술직에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며 “향후 여성 직원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