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IR) 내실경영 강화 나선다

2016-01-27     문수호

  현대제철이 재무구조 개선 및 원가절감을 통한 내실경영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고로 및 특수강 등 대규모 투자가 종료되면서 현금흐름이 개선될 전망이다. 2014년 이후 차입금 상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우선 경영목표를 차입금 상환 및 부채비율 축소로 잡고 이를 추진 중에 있다. 현재 부채비율은 지난 2013년 120% 수준에서 2014년 109%, 2015년 97%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차입금 상환 외 지속적인 원가절감도 추진하고 있다.

  가격 변동에 대응한 토탈 코스트 최적화 구매를 실현하고 있으며 저가 대체재 사용을 통한 저원가 조업체제를 확립했다. 또 회수율 향상 및 에너지 사용량 절감 및 전 부문 절대고정비 축소 및 불요불급 투자 억제를 통해 원가절감을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