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IR) 올해 철광석價 톤당 40~50달러 수준 전망
2016-01-28 박재철
포스코(회장 권오준)는 2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6 Investors Forum을 열고 올해 연평균 철광석 가격을 톤당 47달러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포스코는 침체된 철강시장의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메이저 광산사의 저원가 물량 공급 확대로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올해 철광석 가격은 톤당 40~50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원료탄의 경우 중국 수요 감소로 전반적인 低시황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공급사 원가 절감 한계 도달 및 일부 광산 가동 중단으로 하반기 중 점진적 회복세를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