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3월 11일에 정기주총 개최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 안건 처리

2016-02-01     방정환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오는 3월 11일 오전 10시 서울 포스코센터 서관4층 아트홀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 의안은 2월 이사회에서 최종 결의될 예정이지만 재무제표 승인, 결산배당, 정관 일부 변경, 등기임원 선임 안건 등이 처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관 일부 변경의 경우, 사업목적에 설비 및 엔지니어링 판매사업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는 파이넥스, CEM과 같은 포스코 고유기술의 판매를 추진하면서 정관에 사업목적을 추가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