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자 부품 관련 금속 수요 감소
2016-02-04 김간언
일본 전자 부품 산업 침체가 장기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본 경제산업성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2015년 12월 전자부품·장치산업 생산 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8.4% 감소해 2013년 11월 이후 2년 1개월 만에 전년 실적을 밑돌았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스마트폰 집적 회로와 수정 진동자 등 스마트 폰 관련 전자 부품에 사용되는 비철금속 제품의 수요가 약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