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이틀연속 '절상'

2016-02-05     송규철

 중국이 이틀연속 위안화 가치를 평가절상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5일 달러 대비 기준환율을 전일보다 0.161% 내린 달러당 6.5314위안으로 고시했다.

 환차손을 우려한 외국 자금의 이탈과 떨어진 위안화 가치를 이용한 위안화 투기를 막겠다는 의도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