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형강, 지난해 영업손실 197억원…적자전환
2016-02-12 이광영
한국특수형강은 별도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196억9,551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 2,803억원으로 전년 대비 35.3%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361억9,000만원으로 손실 규모가 79.3% 커졌다.
앞서 한국특수형강은 지난해 11월 13일 부산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