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주요 신동 6개사 중 3개사가 적자

주요 비철 제련사들도 이익 감소

2016-02-15     김도연

  일본의 상장 신동 업체 6 개사들 가운데 3개사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 12 월까지의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실적과 비교 가능한 5 개사 중 4 개사가 이익이 줄었고 이 중 3개사는 적자를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 부진은 무엇보다 자국내 소비 감소에 따른 영향과 전기동 가격 하락에 따른 메탈 손실 등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일본의 주요 비철금속 제련 8 개사 경영실적도 크게 악화됐다. 8개사 중 7사가 경상 이익이 감소했고 그 중 2 개사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