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가공센터 천광스틸, 주야 2교대 고객사 ‘호평’

납기 대응력 강화…고객사 동반성장에 초점

2016-02-16     박재철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포스코 가공센터 천광스틸(대표이사 손중호)이 '주야 2교대 설비 가동'으로 고객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천광스틸은 가공을 필요로하는 2,3차 유통업체들을 비롯해 연관수요업체들에게 발빠른 납기 대응력으로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주야 2교대를 실시한지 2년째를 맞이한 천광스틸은 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생산직 인원 보강 및 노후화된 설비 부품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생산직 인원 보강으로 원활한 주야 2교대를 실시하고 노후화된 설비 부품 교체로 설비의 능력을 향상 시킨 것이다. 

  여기에 배차 시뮬레이션을 구상하고 전문 인력을 통해 납기 대응력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천광스틸은 수요가들의 긴급 주문에도 고품질의 제품을 정확한 시간에 납품해 고객사들과의 동반성장에 초점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천광스틸은 생산직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무결점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무결점 운동 캠페인을 통해 불량 제품 발생 사례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천광스틸이 보유한 설비는 슬리터기 1기(두께 0.3~4.5mm, 폭 1,550mm, 연간가공능력 6만톤), 로터리시어기 1기(두께 0.3 ~ 2.3mm, 폭 400 ~ 1,650mm, 연산 8만4,000톤), 미니시어기 1기(두께 0.3 ~ 3.2mm, 폭 200~760, 연산2만4,000)다.

  회사측 관계자는 “주야 2교대를 통해 고객사들이 필요한 시간에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 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광스틸

주 소 : 인천 남동구 남동서로 78

전화번호 : 032-818-5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