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뿌리기업·전통산업 지원에 20억 투입

2016-02-16     이진욱

 대전시는 전통산업첨단화 지원사업에 20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올해 국비 10억원과 시비 10억원을 투입해 전통산업과 뿌리기업의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공정개선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43개사를 지원할 예정으로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기업지원과(270-3703) 또는 대전테크노파크(930-2943, 293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