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토모금속광산, 전지 재료 생산 증대 200억엔 투자

2016-02-17     김간언

  스미토모금속광산은 2019년 3분기 차기 중기 경영 계획 동안 전지 재료 생산 능력 증대에 약 200억엔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리튬이온전지(LiB)용 니켈산 리튬의 생산능력을 현재 월 1,850톤에서 2018년 3분기까지 월 2,550톤으로 늘릴 계획이다.

  스미토모금속광산은 전기자동차 등 자동차용 LiB 수요가 늘고 있어 새로운 시장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