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JFE스틸, 고강도 철근 이달 중 생산
2020년 도쿄올림픽 건설 수요 기대
2016-02-26 박준모
일본 JFE스틸의 미즈시마공장이 철근 콘크리트 기둥에 사용하는 고강도 철근의 생산 체제를 정돈해 2월 중으로 생산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일간산업신문은 전했다.
고강도 철근은 일반 철근에 비해 높은 강도와 인성을 가지고 있다. 또 공사 기간의 단축 및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JFE스틸은 고강도 철근 생산으로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위한 수도권 건설 공사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