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SSC, 인도네시아서 고전 2016-03-04 박진철 인도네시아에서 일본계 코일 센터(SCC)의 고전이 계속되고 있다. 자동차 생산 대수가 2015년에 급감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각 일본계 코일 센터는 수주 확보, 자금 관리 강화 등 수익 유지에 열심이라고 일간산업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