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E상사, 인도네시아 가공 업체 설비 증설 2016-03-14 김간언 JFE 상사의 인도네시아 박판 가공 업체인 JSSI는 최근 제 2공장에 대형 절단기를 도입하고 확대가 예상되는 자동차용 강판 수요에 대응한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이 설비는 2016년 10월 가동될 예정이며 JFE 스틸의 용융 아연 도금 강판 공장과 연계해 고급강 수요를 포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