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철강, 지난해 영업益 30억... 14년比 43%↑

2016-03-16     송규철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부국철강(대표 남상규, 손일호)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4년 대비 43.37% 증가한 30억3,245만8,000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4년의 1,842억1,446만3,000원 보다 10.1% 감소한 1,656억1,743만6,000원이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억515만6,000원으로 14년의 30억8,898만8,000원 보다 96.6% 감소했다.

 부국철강은 "원재료 가격하락으로 매출액이 하락했으나 판관비 감소로 영업이익은 증가했다. 보유 중인 유가증권의 매도가능증권손상차손의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크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부국철강 영업실적
변동내용
(단위: 천원)
당해사업연도
(15.1.1.~12.31.)
직전사업연도
(14.1.1.~12.31.)
증감금액 증감률(%)
매출액 165,617,436 184,214,463 -18,597,027 -10.1
영업이익 3,032,458 2,115,078 917,380 43.37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116,187 3,998,856 -3,882,669 -97.09
당기순이익 105,156 3,088,988 -2,983,832 -96.6
자료: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