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신차수요 2020년까지 증가 전망
2016-03-17 문수호
시장조사기관 Roy Morgan Research는 2020년까지 호주의 신차 구매잠재고객이 전체 인구의 9%인 220만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2016년 호주 신차 구매고객 수는 58만5,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4년간 장기전망(4년 주기) 평균인 213만명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차수요 증가에 따른 최대 수혜 브랜드는 도요타와 마쯔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4년 내 도요타 또는 마쯔다 차량을 구매할 가능성이 있는 신차 구매고객비중은 저년 대비 3%p(5만명) 증가한 30%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포드와 현대자동차 역시 전년 대비 잠재고객 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