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지난해 영업益 3,345억원... 해외손실 영향

2016-03-17     송규철

 대우건설은 지난해 3,345억6,1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14년 대비 19.5%나 감소한 실적으로 동남아시아 사업장 등 해외 현장의 170억원 손실이 반영된 결과이다.

 매출액은 9조8,774억7,500만원으로 14년 대비 0.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62억3,200만원으로 14년 대비 8.4% 증가했다.

대우건설 영업실적
변동내용(단위: 백만원) 당해사업연도(15.1.1.~12.31.) 직전사업연도
(14.1.1.~12.31.)
증감률(%)
매출액 9,877,475 9,853,092 0.2%
영업이익 334,561 415,480 -19.5%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이익
175,314 183,309 -4.4%
당기순이익 146,232 134,879 8.4%
자료: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