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0원 오르는데 그쳐
2016-03-21 문수호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원달러 환율이 반등을 시도했지만 1.0원 오르는데 그쳤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63.5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원 올랐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주 급락 여파로 개장 후부터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장중 1,169.3원까지 올라 1170원선을 위협했다.
하지만 지난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정책 금리를 동결한데 이어 올해 금리 인상도 당초 예상과 달리 2차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때 | 송금 받을때 |
| USD | 1,163.50 | ▲1.00 | 1,183.86 | 1,143.14 | 1,174.90 | 1,152.10 |
| JPY | 1,043.87 | ▼0.79 | 1,062.13 | 1,025.61 | 1,054.09 | 1,033.65 |
| EUR | 1,310.92 | ▲1.48 | 1337.00 | 1,284.84 | 1,324.02 | 1,297.82 |
| CNY | 179.57 | ▼0.02 | 192.13 | 170.60 | 181.36 | 177.78 |
| *3/21 국제유가(두바이유): 35.56 ▼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