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롤, 필룩스 최대주주 등극 2016-03-22 이광영 케이티롤이 필룩스 인수 잔금을 모두 지급하고 최대주주에 등극했다. 필룩스는 22일 최대주주가 노시청 대표에서 케이티롤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케이티롤은 필룩스 지분 17%를 보유하게 됐다. 또한 케이티롤은 제3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3명, 비상근 감사 1명을 신규로 선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