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카스틸, 카메야마 공장 통해 수요 대응 강화

2016-04-18     김간언

  일본 오오토 그룹의 스즈카스틸은 카메야마 공장을 준공하고 이달 초부터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플라즈마 가공기 외 창사 이래 최초로 레이저 가공기도 도입했다. 스즈카스틸은 기존 수요 업체들에 대한 품질 보증을 강화함과 동시에 납기 측면에서 더욱 신뢰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