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브렌트유價↓, 두바이유 休場
싱가포르 Labor Day
2016-05-03 송규철
산유국 감산 회동 등의 소식에도 4월 산유량이 사상 최고 수준이었다는 분석과 차익 실현 매물이 대두돼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5월 2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Labor Day로 두바이유 거래정보는 없다고 3일 밝혔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거래일보다 1.14달러 내린 배럴당 44.7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7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거래일보다 1.54달러 내린 배럴당 45.8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