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자동차 대체부품 활성화 지원

2016-05-03     문수호

  광주광역시는 시청에서 한국 자동차부품협회, 광주테크노파크와 자동차 대체부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광주시의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을 지원하고 대체부품 제도개선 사항을 찾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자동차 부품산업의 역량 강화와 활성화에 힘쓸 전망이다.

  대체 부품은 출고된 자동차에 장착된 부품과 품질이 비슷해 수리할 때 쓸 수 있지만 가격은 순정 부품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