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2.6원 내린 1,170원 출발
2016-05-11 송규철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6원 내린 1,17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4거래일 만에 35원 가까이 오른 달러화가 잠시 조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외환딜러들은 6월의 브렉시트·그리스 채무 상환·미국 금리 인상 이슈 등 달러화 강세 요인은 분명하기 때문에 조정을 받은 후에는 저점 매수세가 강하게 전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예상 레인지는 1,160원대 중반에서 1,170원대 중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