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현대오일뱅크 프리IPO 검토한 바 없어”

2016-05-11     송규철

 현대중공업은 일부 매체들의 현대오일뱅크 프리IPO(pre-IPO, 기관투자자 등에게 향후 몇 년 내에 상장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미리 일정 자금을 유치받는 것) 보도와 관련해 “검토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시장여건이 우호적으로 형성되면 국내증시에 상장을 검토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