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2.1원 내린 1,165.5원 출발
2016-05-12 송규철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1원 내린 1,165.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차익을 실현하기 위한 매도세가 달러화 약세를 부추기고 있고 13일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관망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외환딜러들은 원·달러 환율이 크게 움직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1,160원 중반대 소폭 등락하는 레인지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