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車, 16~21일경 조립 라인 모두 가동 2016-05-12 김간언 일본 도요타자동차는 최근 구마모토 지진 영향에 의한 부품 공급 상황 등을 확인하면서 공장 가동을 판단하고 있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오는 16~21일 사이에 도요타 완성차 조립 라인이 모두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도요타는 앞으로도 부품 공급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가동을 판단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