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금융사 지분 매각 미확정”

2016-05-13     송규철

 현대미포조선은 일부 매체들의 하이투자증권 지분 매각 검토 보도와 관련해 “당사는 현대중공업그룹의 경영효율화를 위한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사 지분 매각 등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바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3일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