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합금철 국제회의, 5월 25~28일 세이안서 개최
철강 생산 정세와 산업 전망
2016-05-19 성희헌
중국 합금철 국제회의가 오는 25~28일 세이안서 열린다.
19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제13회 중국 합금철 국제회의'가 섬서성 서안시의 세이안 에쿠니제 호텔서 개최된다.
이 회의에서는 중국의 철강 생산의 정세를 비롯해 합금, 비철금속 등에 대해서 의논할 예정이다. 또 철강산업의 현상을 파악하고 장래를 예측할 전망이다.
'제13회 중국 합금철 국제회의'는 중국의 철강업이나 합금철 기업 간부, 정부기관 대학의 전문가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