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3.7원 내린 1,188원 출발 2016-05-20 송규철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7원 내린 1,188.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달러화 강세로 1,190원대까지 오른 환율에 레벨 부담이 작용했다. 외환딜러들은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 네고 물량(달러화 매도) 유입이 환율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분석하며 1,190원대 초반 등락하는 레인지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