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5.2원 내린 1,185원 출발 2016-05-23 송규철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5.2원 내린 1,18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이 1,190원대 환율에 대한 레벨 부담으로 관망세를 보였고 수출 네고 물량이 유입되면서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외환딜러들은 1,180원대 중반에서 등락하는 레인지를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