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1.2원 오른 1,184.1원 출발
2016-05-24 송규철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2원 오른 1,184.1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미국 연방준비은행 총재들의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발언에 달러화 강세가 연출됐지만 이런 전망들이 이미 반영되어 있는 데에다 수출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 유입이 활발해 상승폭은 제한됐다.
외환딜러들은 1,180원대 후반에서 등락하는 레인지를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