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4.7원 내린 1,188원 출발 2016-05-25 송규철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7원 내린 1,188.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최근 환율 급등에 대한 조정에 상승 기조를 보이는 국제유가에 대한 위험 투자 심리가 더해져 원·달러 환율은 떨어지고 있다. 외환딜러들은 금리 인상 이슈에 무게를 두어 1,190원대 초반에서 등락하는 레인지를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