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0.9원 내린 1,179.5원 출발
2016-05-27 송규철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9원 내린 1,179.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현지시간으로 27일에 있을 미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 발표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의장 발언에 대한 관망 심리, 수출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 유입으로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옐런 의장은 하버드대 래드클리프 메달 수상식에서의 연설을 앞두고 있다.
외환딜러들은 1,180원대 초반에서 등락하는 레인지를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