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금속 산업 통합의 장 열려

6월 3일 제9회 비철금속의 날 개최... 업계 관계자 100여 명 참석 전망

2016-05-30     박진철

 국내 비철금속 업계의 성장 발전을 도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통합의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비철금속협회와 한국동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 행사가 6월 3일(금) 정오에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룸(2층)에서 열린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비철금속 관련 단체장과 업계 전·현직 임직원, 산업통상자원부 이관섭 차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념사와 축사에 이어 유공자 포상 및 오찬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