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 해외 진출 위한 환리스크 관리 지원

15일 ‘중소기업 환리스크 관리 방안 정책연수’

2016-05-30     김간언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대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오는 6월 15일 중소기업연수원(경기도 안산)에서 ‘중소기업 환리스크 관리 방안 정책연수’를 실시한다.

  공단에 따르면 환리스크 관리는 대외 시장 진출 기업의 성공 요인 중 하나이다.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의 통화 정책에 따라 요동치는 환율 변동성은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심각한 애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환리스크 관리 방안에 대한 연수를 기획하게 됐다. 이번 연수는 환리스크, 환율의 기본 개념부터 환변동보험 활용 방법, 나아가 우리 회사에 적합한 환리스크 관리 방법까지 실무 위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