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2.8원 내린 1,189원 출발

2016-05-31     송규철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8원 내린 1,18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전일 12.5원 급등하며 1,190원대에 진입한 환율에 대한 레벨 부담과 수출 네고(달러화 매도) 물량으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딜러들은 1,190원대 초반 등락하는 레인지를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