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부모 초청 행사 진행

2016-06-10     송규철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임직원 부모를 초청해 대우건설 본사와 시공물 등을 둘러보는 ‘임직원 부모님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36명의 부모들은 이틀간 대우건설 본사,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 시화호조력문화관, 수원의 대우건설 기술연구원 등을 방문하고 송도 쉐라톤 호텔에서 휴식을 취했다.

 대우건설은 매년 임직원 자녀와 부모들을 초대해 본사와 현장을 견학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가족과 시간을 같이 보내기 어려운 해외 및 국내 현장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가족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갖고 자녀들의 감사하는 마음을 부모님께 전달하고자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현장근무가 많은 건설사 특성상 떨어져 지내는 직원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