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세이흥업, 내년 판매계획 목표치 ↑
자동차판매 강화 계획
시트 가공 수요도 확보할 것
2016-06-15 박준모
일본의 다이세이흥업은 내년 판매 계획을 연간 1만9,000톤으로 지난 분기 대비 10% 이상 목표치를 늘렸다고 일간산업신문이 전했다.
다이세이흥업은 모회사인 JFE 상사와 연계해 자동차판매의 강화를 도모하고 자동차판매 비율을 현재 20%에서 30%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관된 시트 가공 능력과 품질 서비스를 살려 시즈오카 지역의 시트 가공 수요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5월에는 대형 레벨러의 백업 롤 교체 공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품질 향상과 안정된 가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