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0.2원 내린 1,150원 출발
2016-06-24 송규철
브리메인(Bremain,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 기대감 속에 달러화는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2원 내린 1,15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영국의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의 결과는 오늘 오전 11시(한국시간)쯤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외환딜러들은 1,130원대 후반까지 하락하는 레인지를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