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건설·건자재, 美 대선 수혜” 2016-07-13 송규철 미래에셋대우는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건설·건설자재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통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의 사실상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모두 대대적인 인프라 개선을 통한 미래 성장률 개선을 공언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