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5원 오른 1,142원 출발
2016-07-26 송규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결정에 대한 기대감으로 달러화가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0원 오른 1,142.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외환딜러들은 미 FOMC와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발표를 앞두고 원·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 반영 후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예상레인지는 1.130원대 후반~1.140원대 중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