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신닛데츠스미킨 ENG, 조류발전 사업자 선정
2019년 실증운전 계획
2016-07-27 박준모
일본의 신닛데츠스미킨 엔지니어링은 큐덴미래에너지 등 4개사와 맺은 컨소시엄이 일본 환경부의 '2016년 조류발전 기술 실용화 추진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일본 최초의 상용화가 가능한 대규모 조류발전으로 2018년까지 설치 준비를 완료하고 2019년에는 실제로 문제가 없는지 가동할 계획이다.
조류발전은 해수의 흐름을 이용하며 해류를 이용해 바다 속에 터빈을 설치하는 발전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