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E, '중부 mobility 바츠 평가 센타' 설립
연간 40억엔 규모... 원스톱 솔루션 제공
2016-07-28 성희헌
JFE 테크노 리서치는 진동 시험을 시행하는 '중부 mobility 바츠 평가 센타'를 설립한다.
28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수송용 기계제품의 진동 시험을 행하는 '중부 mobility 바츠 평가 센타'는 JFE 스틸 제조소 내에 설립될 예정이다.
부품평가를 위한 진동 시험장치도입은 연간 40억엔 규모로 최신 진동 시험장치와 CAE(컴퓨터 분석)의 융합에 의해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